보수의 품격




유시민이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 어디 갈려고 서울역에 감.

혼자 표 구입하고 자리 잡으려고 하니, 서울역장이 깜놀해서 뛰어옴.

장관님 이러시면 곤란하다능!

유시민: 왜용?!

서울역장: 의전이 있는데!

황교안의 KTX랑 황제 엘리베이터랑 비교하면 끌끌끌 ㅋ

마음의 자세라는게 있다.

사람을 대하는 기본 품성이라던가,

내가 남보다 우월하다. 

내가 너보다 높다.

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나 다 공무원이다.


공무원은 봉사자다.

보수 새끼들은 국민에 대한 봉사의 개념이 없다.

왜냐?


이 새끼들은 공무원이 아니라 스스로 귀족이라고 생각하니까...

그걸 옹호하고 있는 국민들은 스스로 농노 노릇 하는거고.
by 가릉빈가 | 2017/05/24 10:36 | Monolouge | 트랙백 | 덧글(15)
나에게 있어서 자유한국당


그 사례 1


랜덤하게 아무 의원 56명을 뽑아도 100% 비리가 있을 것 같다.



그 사례 2


롯이 떠난 후, 하느님이 아브라함의 미래를 축복하며, 소돔과 고모라의 깊은 죄악이 자신에게까지 들려 그 사악함을 확인하고 그 두 도시를 멸하겠다고 아브라함에게 이야기하였다. 그러자 아브라함은 도시의 자비를 빌며 하느님에게 만약 저 도시에 의인 50명이 있으면, 의인이 악인과 같이 벌을 받는 정의롭지 못한 일이 생길 것인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하자, 하느님은 "의인 50명만 찾아내면 온 지역을 용서하겠다."고 선언하였다. 그럼에도 안심할 수 없던 아브라함은 자신의 염치없음을 사죄하면서 그럼 거기서 25명, 10명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느냐며 계속 사람 수를 줄였고, 하느님은 담담히 아브라함이 말한 수를 받아들였다. 아브라함은 계속 하느님에게 사과하며 끝내 그 수를 10명까지 줄였으나 그 10명의 의인마저도 없어 소돔은 고모라와 함께 멸망했다 .(창세기 19장 24절) 

의인이 1명도 없을 것 같다. 아무리 그래도 의인이라면 부끄러워서라도 거기 못 있을 것 같다.



개인 의견입니다.
by 가릉빈가 | 2017/05/17 09:42 | Monolouge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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